김진태, 기업유치 '개시' ...수도권 기업 3곳 협약
민선 8기 강원도가 수도권 기업 3곳과 투자협약을 맺으며 기업유치의 첫발을 뗀다. 도와 원주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9일 오후 4시 30분 도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마이셀, ㈜프레시원, ㈜리뉴시스템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오는 2024년 10월까지 원주 문막반계일반산업단지 내 2만4395㎡ 부지에 각각 공장을 설립한다. 투자 규모는 총 507억원이고, 고용 창출 인원은 260여명이다.
202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