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 2025-2차 이노비즈 PR.day 개최 _ (주)리뉴시스템 방문

이노비즈협회는 5월 22일(목),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리뉴시스템(대표이사 이종용)을 방문하여 ‘2025년 제2차 이노비즈 PR-day’를 개최했습니다.
이노비즈 PR-day는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이노비즈기업의 우수성 홍보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미디어 현장 방문 및 심층 취재를 지원하는 협회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두 번째로 방문한 ㈜리뉴시스템(대표 이종용)은 콘크리트 구조물의 완전 방수와 누수 해결을 목표로, 세계 최초‘로 비경화형 고점착 방수재(브랜드명 터보씰)’를 상용화한 기술혁신기업입니다.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2007년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는 국내 20만 건 시공, 해외 20개국 2,500여 건 수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뉴시스템의 대표 제품인 ‘터보씰’은 굳지 않는 비경화 특성과 고점착성을 동시에 갖춘 방수재로, 영하 40℃에서 영상 60℃ 이상의 극한 온도 변화에 견디며, 구조물의 진동과 움직임에도 유연하게 대응해 반영구적인 방수 효과를 구현합니다.
또한 폐자원을 재활용한 복합 방수시트인 ‘터보시트 GTR 3000’은 온도 저항성과 인장성, 내열성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이며, 동절기 시공성도 탁월합니다. 이 두 제품을 결합한 국토교통부 신기술 지정 공법 ‘폴리아스’는 시공 공정 단순화, 공사 기간 단축, 유지관리비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특히, ㈜리뉴시스템은 방수재의 30% 이상을 폐타이어, 폐유 등 재활용 자재로 구성해 친환경성과 자원 순환을 실현하고 있으며, 건축·토목 시공 전 과정에서 ‘100% 완전 방수’라는 기술적 비전을 실현 중입니다.
㈜리뉴시스템 이종용 대표는 “누수와 방수 하자의 완전한 해결이라는 목표 아래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신소재와 미래형 방수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안전과 자산 가치 보호에 기여하는 혁신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노비즈인증 관리기관인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공모를 통해 우수 이노비즈기업을 직접 발굴·선정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총 26개사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노비즈협회는 앞으로도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우수 이노비즈기업을 발굴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 우수성과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 PR-day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2025년에는 총 6차례에 걸쳐 업종별, 기술별 대표기업 중심으로 순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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