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Renew System2026-01-17T12:43:01+09:00 폐플라스틱을 합성 이전 원재료로 완벽하게 되돌린다 1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37 대한민국 강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이종용 리뉴시스템 대표(사진 왼쪽)가 방수재 부문 '강소기업대상'을 받고 주해종 동국대 교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사원본보기 이전글 고온·고압없이도 상온에서 폐플라스틱 녹여 재활용 기술 개발 '폐플라스틱을 저온에서 완전분해' 상용화 임박 다음글 목록보기